티스토리 뷰
목차
한국사능력검정시험, 준비는 했는데 시험 일정을 놓쳐서 1년을 날린 경험 있으신가요? 2026년에는 총 5회 시험이 예정되어 있고, 공무원·교원임용·대기업 취업까지 활용처가 해마다 넓어지고 있어 지금 바로 일정과 급수 전략을 잡아두는 것이 핵심입니다.
📅 2026 한능검 시험 일정 한눈에
2026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(1·2·3급)와 기본(4·5·6급) 두 종류로 나뉘어 연간 총 5회 시행될 예정입니다. 접수는 시험일 약 5주 전 국사편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(historyexam.go.kr)에서 시작되며, 원서 접수 기간이 5~7일로 매우 짧기 때문에 공고일을 미리 캘린더에 등록해 두는 것이 필수입니다. 합격 발표는 시험일로부터 약 4주 후 동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💻 온라인 접수 완벽 신청방법
1단계: 회원가입 및 로그인
국사편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(historyexam.go.kr)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완료합니다. 시험 당일 본인 확인에 사용할 사진(6개월 이내 촬영, JPG 형식, 200KB 이하)을 미리 준비해 두면 접수 당일 5분 안에 끝낼 수 있습니다.
2단계: 급수 및 시험장 선택
응시할 급수(심화 또는 기본)를 선택한 뒤, 원하는 지역과 시험장을 고릅니다. 인기 시험장은 접수 시작 후 수 시간 내에 마감되므로 접수 첫날 오전 10시에 바로 신청하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.
3단계: 응시료 결제 및 수험표 출력
신용카드·체크카드·계좌이체·간편 결제 등으로 응시료를 결제하면 접수가 완료됩니다. 수험표는 시험일 1주일 전부터 홈페이지 '수험표 출력' 메뉴에서 인쇄하거나 모바일로 저장할 수 있으며, 반드시 시험 당일 지참해야 합니다.
✨ 급수별 활용처와 실질 혜택 총정리
한국사능력검정시험 1·2급(심화)은 5급 공개채용(행정·기술고시), 외교관 후보자 선발, 국가직·지방직 7·9급 공무원 시험 가산점, 교원임용시험 응시 자격에 직접 활용됩니다. 3급 이상은 한국전력·한국수자원공사 등 다수의 공기업 입사 지원 자격 요건으로 쓰이며, 삼성 직무적성검사(GSAT) 한국사 대체 인정 혜택도 있어 취업 준비생이라면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. 교육부 인증 자격증으로서 대학 수시모집 생활기록부 스펙으로 활용하는 학생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.
⚠️ 이것 놓치면 시험 당일 낭패 (체크리스트)
매년 수험생들이 반복하는 실수가 있습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를 시험 전날 반드시 확인하세요. 특히 신분증 미지참은 현장에서 구제 방법이 없으므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
- 신분증 필수 지참: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여권·학생증(사진 부착 및 생년월일 기재본) 중 하나 — 미지참 시 응시 불가, 환불 불가능
- 컴퓨터용 사인펜 직접 준비: 답안지는 OMR 카드 방식이며, 볼펜·연필 마킹 시 채점 오류가 발생합니다. 시험장에서 제공하지 않으니 필수 지참
- 입실 마감 시간 엄수: 시험 시작 2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, 이후 입장 불가. 시험장 위치와 교통편 사전 확인 필수
📊 급수·합격 기준·응시료 한눈에
아래 표는 최신 개정된 응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확한 내용입니다. 세부 일정 및 고사장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| 종류 / 급수 | 합격 기준 (100점 만점) | 정확한 응시료 |
|---|---|---|
| 심화 1급 | 80점 이상 | 27,000원 |
| 심화 2급 | 70점 이상 | 27,000원 |
| 심화 3급 | 60점 이상 | 27,000원 |
| 기본 4급 | 80점 이상 | 22,000원 |
| 기본 5급 | 70점 이상 | 22,000원 |
| 기본 6급 | 60점 이상 | 22,000원 |
